2018년 6월 11일에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동에서 담았다. 플라타너스 가로수마다 아래 부분에 하얀 통이 꽂혀 있어서 들여다 보니 살충제 주사를 맞고 있었다. 길거리를 지나면서 소독제를 분무하던 방식의 방충제 살포 방식 대신 나무마다 선택적으로 살충제를 수액에 투입하는 방식이다. 주사액에는 “에코…”라는 상표가 있었는데 이 방식의 단점은 없을까 우려되는 면도 있었다. 가을에 낙엽을 수거하여 퇴비로 사용할 수도 있을텐데, 그럴 경우 토양 오염 문제는 없는 것인가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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