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8일에 태평동에서 서대전역으로 가는 길에서 담았다. 회양목 위에 저인망 그물처럼 촘촘하게 거미줄을 쳐 놓은 모습이 신기해서 담았다. 거미줄 주인은 안 보이지만, 대단한 공사를 해놓은 모습이 신기하다. 꽤나 넓은 지역을 하얗게 그물을 쳐 놓은 끈기가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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