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7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온천로에 있는 계룡스파텔 정문에서 담았다. 이식한 지 2년쯤 지나고 나니 뿌리를 내리고 올해부터는 화려한 꽃을 피우기 시작하였다. 한때는 능소화 꽃밥이 눈에 들어가면 실명한다는 잘 못된 소문이 돌아 유해식물처럼 회자된 적도 있다. 화려한 꽃 색깔과 동백꽃처럼 꽃이 질 때는 꽃 봉오리 전체가 떨어지는 꽃이다.



'행복을 주는 이야기 > 행복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가을을 마무리하는 미국풍나무 (0) | 2025.11.28 |
|---|---|
| 가을이라는 계절 (0) | 2025.11.12 |
| 대전 유성천의 봄 풍경 (0) | 2024.03.09 |
| 삽목하여 키운 국화가 꽃을 피우다. (1) | 2023.11.04 |
| 으름덩굴의 암꽃과 수꽃 (0) | 2023.0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