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8일(금)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온천 소공원에 있는 미국풍나무의 단풍 모습이다. 유성온천 족욕장 옆에 있어서 오랫동안 푸르름을 유지하고 있었는데, 11월이 다 지나가고 추위가 다가오니 잎이 노랗게 물들고 있다. 병충해에 강하고 잎은 단풍나무를 닮았지만, 잎의 크기가 단풍나무보다 커서 보기가 좋다. 옆의 동료는 서너장의 노랑잎을 주어와 책갈피에 눌러 압화를 만들고 있다.





아래 사진은 얼마 전까지도 독야청청하던 미국풍나무이다.

아래는 2025년 12월 2일의 모습.


아래는 2025년 12월 4일 부랴부랴 겨울맞이를 마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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