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16일 직장 후배의 결혼식이 인천광역시 계양구 작전동의 호텔 카리스(Charis) 13층에 있는 더라파엘(The Raphael) 웨딩홀에서 있었다. 호텔 홈페이지에는 13층이 없는 것 같은데 멋진 웨딩홀이 13층에 있었다. 겉으로 보는 호텔의 건물과는 달리 Raphael 웨딩홀은 화려한 조명과 멋진 실내 장식 등이 멋졌다. 웨딩홀의 높이가 높아 웅장함을 느끼게 하고, 중간 층에 있는 신부 대기실에서 멋진 스포트라이트 조명을 받으며 엘리베이터로 내려오는 신부의 입장 모습이 색다르다. 결혼식에 가 볼 때마다 웨딩홀들이 점점 화려하게 꾸며지는 것을 본다. 뷔페 음식도 깔끔하고 고급스러웠으며 배식처와 음식을 먹는 곳이 별도 공간으로 구분되어 있어서 품위가 더 있었다.
30대 중반이 되어 짝을 만나 혼례를 치른 두 사람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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